2009년 12월 21일
재미있는 사이트 링크
http://kr.oreuranai.com/
자기 실명과 생년월일을 치면
나름 무언가를 분석해서 보여주는 사이트인 것 같습니다.
견습의 실명 검색 결과
링크:
http://kr.oreuranai.com/?nen=1988&tuki=06&hi=03&n=%EC%9D%B4%ED%95%9C%EC%A4%80
내용:
이 타입의 사람에게는 이런 경향이 있다.
+ 색다른 특기를 가지고 있다.
+ 조용한 상태를 좋아한다. (개인적으로 공감.)
+ 세세한 작업에 잘 맞다.
+ 분산보다 일극 집중형이다.
+ 점잖다.
+ 사물을 냉정하게 판단한다.
+ 작은 실수는 신경 쓰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공감.)
+ 조용한 상태를 좋아한다. (개인적으로 공감.)
+ 세세한 작업에 잘 맞다.
+ 분산보다 일극 집중형이다.
+ 점잖다.
+ 사물을 냉정하게 판단한다.
+ 작은 실수는 신경 쓰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공감.)
특히 이한준 에게는 이러한 경향이 있다.
・자신과 성격이 맞는 사람은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공감.)
・심심풀이을 너무 많이 해서 한가롭지 않게 된다.
・육식계이다.
・상냥하게 대해주는 것만으로 좋아질 것 같아진다. (개인적으로 공감.)
・서프라이즈를 받으면 이상하게 기쁘다.
・심심풀이을 너무 많이 해서 한가롭지 않게 된다.
・육식계이다.
・상냥하게 대해주는 것만으로 좋아질 것 같아진다. (개인적으로 공감.)
・서프라이즈를 받으면 이상하게 기쁘다.
나로부터 이한준 에게의 어드바이스
・텔레비전은 밝은 곳에서 보도록 해라.
공감가는 부분이 상당히 많군요.
저기에 이런저런 사람들 이름을 넣어보면 참 재미있을 것 같은 데 말이지요.....
내일 들어가는 군요.
그런 와중에 슈로대에서 제네식까지 보다니
견습은 스스로의 잠재성에 살작 놀랐습니다.

p.s // 이제 막 나와서 공격한번 못 시키고 가야합니다......
p.s02 // 군대 간다는 문자를 씹고 답장 안보내는 사람들 미워요.
공감가는 부분이 상당히 많군요.
저기에 이런저런 사람들 이름을 넣어보면 참 재미있을 것 같은 데 말이지요.....
내일 들어가는 군요.
그런 와중에 슈로대에서 제네식까지 보다니
견습은 스스로의 잠재성에 살작 놀랐습니다.
p.s // 이제 막 나와서 공격한번 못 시키고 가야합니다......
p.s02 // 군대 간다는 문자를 씹고 답장 안보내는 사람들 미워요.
# by | 2009/12/21 18:46 | 개인 일기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