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회상.

말은 저리 했지만 결국은 즐겨찾기 백업.....

 

http://www.q-net.or.kr/

 

나의 직업(한국어 강사)을 가지기 위해 반드시 필요.

지금 당장은 못 한다만....계속 공부해서 제대해서는 손에 넣는다.

 

http://www.q-net.or.kr/site/koreanedu

한국어 강사 시험 홈페이지.

 

벌써 6회구만.....

 

http://rustmq.egloos.com/

 

버려진 이글루, 잘 써봐야 백업용.

아마도 싸이에 못 쓰는 백업을 쓸 때 애용할 듯.

 

 

http://www.koica.go.kr/

 

휴가 때 얻은 가장 큰 수확.

나의 미래에 영향을 줄 선택지 중 하나.

 

 

 

http://www.mokwon.ac.kr/

 

복학 신청 때 써야함.

 

 

 

덧붙여 첨부한 파일은 수시로 볼 수 있으면 볼 것.

 test.zip

 

 

by 견습 | 2011/06/06 23:56 | 트랙백 | 덧글(0)

뭐랄까, 점점 이 백업이 의미가 없는 것 같아....

1.前중대장님을 오랬만에 보았습니다.

前 중대장님을 취사지원 복귀 후 지나가면서 살짝 보았습니다.

탄약대로 가신 후 약  2달만에 본 것 입니다.

그런데....살 빠지고 안색이 허옇게.....;;

대체 뭘 한 거냐?! 탄약대!

딱히 정은 안 들었어도 야윈 걸 보면 기분이 찜찜하단 말이다!

2. 주말이 다가오는 군요. 

 특박 1,외박 2,말년 1,종교 행사 1을 제외하고 드라마에 빠져있을 생활관을 뒤로 하고
견습은 군종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작정 새벽 기도회 기간이라
압박이 조금 ( .... ) 들어오는 것이 사실.
게다가 슬슬 종교 쪽에 열정이 강한 아이들이 들어오는 지라
후임들의 포스에 압박을 부리전히 받는 중이랍니다.
군종병 집채교육 준비까지 하다보면 이번 주말은 더 빨리 갈 듯 합니다.

3. 외박 날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19-20일에 잡아놓은 외박 날짜.
친척 분이 오시는 것도 있고
사정상 분실한 전투복 1set를 맞추고,
가정사에 대해서 토론하고 하다보면 꽤나 빠르게 지나가겠군요.
여하튼 19-20일에는 pc방에서 스캔을 해서 군 생활을 하면서
그린 그림들을 조금이나마 올려볼 예정입니다.
얼마만의 자작 업로드인지~
벌써부터 맘이 설레입니다.

by 견습 | 2011/02/10 20:06 | 아크로용 | 트랙백 | 덧글(0)

최근근황.

안녕하십니까,군 부대에서 군인들이 군 생활을 하는 곳에 있는 지라.

이야기 거리라고는 군대 이야기 밖에 없는 1중대의 군종병인 상병 이한준입니다.

동민이도 전역을 했고 하니, 이제 저만 나가면 되겠지요.

그런데 아직 상병 ( ..... ) 이랍니다.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렇게 나오기 힘들다는 연휴 크리.

차량 정체 등등으로 많이 피곤하실 지라도

'짜증 내봤자. 주름살만 늘어나니 나만 손해다.'라고 생각하시고

모두 밝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교회 행사 준비한다고

이전에 쓴 소설을 시나리오로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는 데,

역시 하고 싶어서 하는 일, 즐기면서 하는 일은 진행 속도가 다르군요.

소설자체는 백업 해놨던 곳에서 흟어보고 다시 다 기억해냈고,

시나리오화 하는 작업도 참 순조롭습니다.

'의자의 외출'이라는 자작 소설을 가지고 작업중입니다.

 

http://acro10.mireene.com/zbxe/26769 (←이전에 썼던 초안입니다. 심심할 때 보시면 됩니다. )

 

필요한 소품,등장인물 수 등도 잘만 조율하면 영내 교회에서 할 수 있을 듯해서

시간날 때마다 소품처리 방식등을 생각하며 연휴를 보내고 있습니다.

잘하면 3월에 교회 무대에 저의 시나리오가올라갈지도 모르겠네요.

어쨌든 군종 생활하면서이제 성가대 지원 희망자도 나오고,

오후 예배 참석 희망자도 늘고 있어서 최근 기분이 좋습니다.

by 견습 | 2011/02/03 10:31 | 개인 일기 | 트랙백 | 덧글(0)

혹한기 후일담-1.

안녕하십니까,견습입니다.
영내혹한기 끝났습니다.
부대 이동하고 물자분류한것 실어서 주둔지로 옮기고....
특작부대니 뭐니 상황 부여되서 뛰어다니는 것도 이제 끝입니다.
현재는 훈련 후에 늘상 있는 빨래 전쟁에 시달리는 중.
내복에 깔깔이를 같이 돌렸는 데,
건조를 못 시켜서 좀 많이 춥습니다......
원래는 오늘 군종 모임 가야했으나....
훈련 후 장구류 수입 & 두발정리+빨래건조의 이유로 결근.

( ...... ;; )

눈치보는 짬찌 중대 군종은 이래 저래 힘들답니다.

자,그럼 서론은 이쯤으로 하고 혹한기의 이야기를 조금만 해보려 합니다.

1. 부대 이동 & 주둔지 개설.

군 생활 하는 중인 분이나, 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부대 이동은 꽤나 정신이 없답니다.
주둔지 개설만해도 보통 하루가 다 지나가는 게 일반적입니다만.....
영내의 부대 이동이다 보니, 주둔지 개설까지 오후안에 끝나버리더군요.
그리고 기다린 것은 예정에는 없던 배수로 작업.

(참고: 저희의 혹한기 때 주둔지는 바닥 일부가 콘크리트라서 지주핀을 드릴로 박았답니다.)

( ...... ;; )
무슨 생각이 들었을 지는 상상에 맡깁니다.

2.상병 랜턴에 농락당하다.

'특작부대 출현'이라고 상황 부여 하는 게 있습니다.
군 생활 하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훈련 때( 특히 야간)에 뭐가 약간 허전하다 싶으면 부여되는 상황.
보통 그때는 랜턴들고 주둔지 돌아다니며 부지런히 수하를 합니다.
그리고 상황 부여가 되어서 밖으로 나가서 랜턴을 켜본 순간.
한 2초 나오고 고장나버린 my 랜턴군. ( ..... ;; )

안된다. 일단 오늘만 버티면 쉬게 해줄테니. 정신 차려라.

하지만 이놈은 천수를 다한 듯이 상황 내내 침묵 시위.
결국 특작 부대 상황 해제된 후.
버려야 되나.하면서 랜턴을 바닥에 던져버렸더니.
그제서야 랜턴이 다시 켜집니다.
그리고 언제 고장 났었냐는 듯이 정상 기동 mode on.

상처받았습니다.

by 견습 | 2011/01/29 15:51 | 개인 일기 | 트랙백 | 덧글(0)

군종일지

뭐랄까... 군 부대에 있으니 참 재밌는 일이 많군요.
특히 군종을 하면서 참 재밌는 일을 많이 겪었습니다.

1) 실종자 탐색.

일단 가장 컸던 건수 입니다.
연말의 종교행사에 참여하고 싶다며
종교 행사에 가는 시간을 물어본 후임.
마침 다른 일을 하던 중인지라
'잠시 있다가 방송 통제 할것이니 기다려.'라고 하고
하던 일을 마무리 하고 희망자들을 방송으로 모았습니다만....
그 한명이 없네요.
( ...... ;; )

→생활관(어? 아까 행정반으로 올라가던데?)
→행정반(어?아직 안 왔는 데...)
→P.X(응?여긴 안 왔는 데.)→화장실(없음.)→세면장(없음.)→막사 앞 & 공중전화 (없음.)
'아, 그냥 얘가 먼저 교회에 갔나보다.'라고 생각을 했었으나 →교회 ( 없음.)

순간적으로 든 생각 ( X됐다.)

일단 다른 희망자들 교회에 보내놓고
전도사님과 교회의 타부대 군종에게 혹시 오면 중대로 연락해 달라고 하고
소대, 연병장 다 뒤졌습니다.
-5도 정도의 야밤에.....
그것도 바로 교회갈 것이라 생각해서 목토시고 귀도리고 하나도 안 한 상태에서....

그리고 그 얘가 중대장님의 갑작스러운 상담 때문에 '중대장님실'에서 발견 되었을 때는
안도&분노라는 기묘한 set메뉴를 맛 보았답니다.

나머지 휘황찬란한 군종 이야기 및 부대 이야기는 다음주 혹한기 훈련이 끝나고 나서 풀어 드리겠습니다.

p.s // 군 필자 분들께서는 시간날 때 자유 작문 하나만 해주세요.

(   )안에 들어갈 말을 자유롭게 적어주시면 됩니다.

 

'내리는 눈은 (    )와 같으며,쌓여가는 눈은 (      )와 같다.'

'쌓인 눈은 (    )와 같으며,쌓여서 얼어버린 눈은 (     )이다. '


 

by 견습 | 2011/01/18 20:01 | 개인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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